그루담

공예(Craft) + 디자인(Design) + 예술(Art)을 접목한 “CDA기반의 공예디자인회사”

DAILY LIFE AND OBJECTS

일상에 필요한 나만의 오브젝트를 만드는 공간

인간의 모든 행동은 인간의 개체로서 가지고 있는 유전적 소질과 그를 에워싸고 있는 심리적 환경에 의한 산물입니다. 우리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선 개인의 심리적 환경, 생활공간을 둘러보아야 합니다. 안녕, 그루담은 일상에서 삶의 이야기를 만들고 위로받고 그리고 나만의 이야기 있는 물건을 만드는 공간입니다.

그루담 스토리

그루담은 ‘다양한 그루(나무)가 담겨있는 이야기’라는 의미로 표현 공간을 생각하는 가구디자이너가 만든 회사입니다. 디자인의 프로세스와 공예의 아름다움을 함께 담아내고, 일상 속 로컬디자인문화를 만들고자 지역의 스토리와 공예기술을 이용하여 제품디자인 및 공간디자인으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한그루의 나무에서 여러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듯,
“공예디자인 문화”를 만드는 그루담.